전화하면 "방금 나갔어요"라고 하는 낚시성 매물에 더 이상 속지 마세요.
대부분의 요양원 매매 사이트나 컨설팅 업체를 이용해 보셨다면, 조건이 너무 좋아서 전화했을 때 "해당 매물은 이미 거래가 끝났고, 대신 다른 매물을 소개해 드릴게요"라는 말을 흔하게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구매자의 연락처를 확보하고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올려둔 전형적인 '미끼 매물'입니다.
허위 정보로 고객을 낚는 잘못된 업계 관행을 타파하고, 원장님들끼리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100% 진성 매물 중심의 클린한 직거래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