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의 중개 마진 없이 합리적인 매매·양도양수를 경험하세요.
일반적으로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 등 복지시설을 매매할 때, 컨설팅 업체나 부동산을 거치게 되면 거래 금액의 일정 비율(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중개 수수료로 지불해야 합니다. 이는 양도인과 양수인 모두에게 큰 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당사자간 직접 소통하고 조건에 맞게 조율함으로써 불필요한 비용의 거품을 완전히 걷어냈습니다. 오직 직거래 마켓에서만 가능한 진짜 수수료 0원의 혜택을 누려보세요!